적합한 환경에서는 1인 운영으로 — 목욕 1회당 약 3,800원 절감 가능*
도입을 검토하시는 분께 드리는 제안
* 인건비·사용량 가정값에 따른 예시 계산입니다 (아래 산정 근거 참고)
간병인을 구하기도, 지키기도 어려운 시대입니다. 요양보호사는 2028년까지 약 11만 7천 명이 부족할 전망입니다(건강보험연구원).1
국내 간병사의 절반 이상이 중국 동포 등 외국 인력 — 이제 그들마저 간병을 꺼립니다
10년 이상 경력 요양보호사들이 통증 유발 1위로 꼽은 업무 — '목욕 도움'
요양보호사 10명 중 7명이 근골격계 부담을 호소 (서울·경기 280명 조사)
목욕 1회 비용을 예시로 비교해 보면 — 비용의 92%는 '사람의 시간'입니다. 사람을 줄이자는 것이 아니라, 한 명의 시간은 다른 케어로 돌아가고 남은 한 명의 일도 훨씬 가벼워집니다.
어차피 해야 하는 목욕 — 손익분기점을 넘으면 그 이후의 절감액은 온전히 병원의 운영비 절감으로 남습니다.
시범도입가로 도입,
그날부터 1인 목욕 시작
누적 절감액이 기기값을
넘어서는 손익분기점
목욕할수록 절감액이
그대로 운영비 절감으로
병원의 실제 와상환자 수에 맞춰 파란 버튼을 밀어보세요. 매월 예상되는 절감액과, 절감액이 기기 구입 비용(시범도입가 기준)을 넘어서는 손익분기 시점까지 바로 계산됩니다.
숫자 너머, 병원이 얻는 다섯 가지.
손익분기점 이후, 목욕 1회당 약 3,800원이 운영비 절감으로 남습니다. 기본 조건(40명 · 주 1회) 기준 연 약 790만원.
요양보호사들이 통증 유발 1위로 꼽은 목욕이 1인 작업으로. 몸이 덜 상하는 병원에 사람이 남습니다.
인력난 시대, 채용 면접에서 보여줄 수 있는 '근무 환경에 투자하는 병원'이라는 가장 구체적인 증거입니다.
침상에서 바로, 따뜻한 물로 씻겨드리는 모습 — 보호자가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돌봄의 질이자, 병원을 신뢰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의료중심 요양병원' 약 500곳을 단계적으로 지정해 간병 급여화를 우선 적용할 방침입니다. 선정에는 적정성 평가 등급이 반영되며, 평가 지표에는 욕창 발생·개선 지표가 포함됩니다 — 목욕·위생 케어 역량이 곧 평가와 직결되는 이유입니다.
근거: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국민의 간병 의료비 부담 경감 위한 건강보험 급여화 추진방향 공청회 개최」(2025.9) · 뉴시스 보도(복지부 발표 선정 기준: 의료기관 평가인증·급여 적정성 평가 등급 등)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결과」(평가지표에 욕창 관련 지표 포함)
요양병원, 실버타운, 재가요양 — 전국 어디든 방문하여 현장 데모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