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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을 위한 숫자

2명이 하던 목욕을,
이제 1명이서.

적합한 환경에서는 1인 운영으로 — 목욕 1회당 약 3,800원 절감 가능*
도입을 검토하시는 분께 드리는 제안

* 인건비·사용량 가정값에 따른 예시 계산입니다 (아래 산정 근거 참고)

왜 지금인가 — 간병 인력 절벽

간병인을 구하기도, 지키기도 어려운 시대입니다. 요양보호사는 2028년까지 약 11만 7천 명이 부족할 전망입니다(건강보험연구원).1

절반 이상1

국내 간병사의 절반 이상이 중국 동포 등 외국 인력 — 이제 그들마저 간병을 꺼립니다

1위2

10년 이상 경력 요양보호사들이 통증 유발 1위로 꼽은 업무 — '목욕 도움'

70.4%3

요양보호사 10명 중 7명이 근골격계 부담을 호소 (서울·경기 280명 조사)

목욕 부담을 줄이는 것은 단순한 장비 도입이 아니라, 간병 인력을 지키는 퇴사 방지 전략입니다.

목욕 1회, 비용을 뜯어보면

목욕 1회 비용을 예시로 비교해 보면 — 비용의 92%는 '사람의 시간'입니다. 사람을 줄이자는 것이 아니라, 한 명의 시간은 다른 케어로 돌아가고 남은 한 명의 일도 훨씬 가벼워집니다.

기존 방식 (2인 · 80L · 보일러)
약 7,300원
  • 인건비 (2인 × 12.5분)약 6,771원
  • 수도·하수도 (80L)약 283원
  • 도시가스 (온수 가열)약 271원
휴대용 샤워기 (1인 · 5L · 전기)
약 3,500원
  • 인건비 (1인 × 12.5분)약 3,385원
  • 수도·하수도 (5L)약 18원
  • 전기 (0.4kWh)약 60원
가열형(ZW186-2) 기준 예시 계산입니다. 사용량(80L·5L·0.4kWh)과 소요 시간(1인당 12.5분)은 가정값이며, 현장 데모 시 병원별 실측값으로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 서울시 2026년 상하수도·도시가스 요금 및 간병인 평균 인건비(일당 13만원/8시간) 기준.
목욕 1회당 약 3,800원 절감 — 절감의 핵심은 사람의 시간입니다

손익분기, 그 이후가 진짜입니다

어차피 해야 하는 목욕 — 손익분기점을 넘으면 그 이후의 절감액은 온전히 병원의 운영비 절감으로 남습니다.

STEP 1

도입

시범도입가로 도입,
그날부터 1인 목욕 시작

STEP 2

약 1~2개월

누적 절감액이 기기값을
넘어서는 손익분기점

STEP 3

손익분기 이후

목욕할수록 절감액이
그대로 운영비 절감으로

현재 시범도입가: 가열형(ZW186-2) 99만원 정상가 180만원 · 비가열형(Pro) 66만원 정상가 120만원 (부가세 10% 별도)
시범도입가는 한시 적용으로, 예고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기본 조건(와상환자 40명 · 주 1회) 기준 가열형 약 1.5개월, 비가열형 약 1개월이면 손익분기점을 넘습니다.
인건비 절감을 전혀 계산에 넣지 않아도 — 수도·연료비 절감(1회당 약 476원)만으로 가열형 약 12개월, 비가열형 약 8개월이면 손익분기점을 넘습니다. 그 이후에는 기기를 사실상 무상으로 쓰면서 매년 약 99만원의 운영비가 절감됩니다(와상환자 40명 · 주 1회 기준). 와상환자가 많고 목욕 횟수가 잦을수록, 해야 할 목욕을 다 하면서도 절감액은 그만큼 더 커집니다.

우리 병원은 얼마나 절감될까요?

병원의 실제 와상환자 수에 맞춰 파란 버튼을 밀어보세요. 매월 예상되는 절감액과, 절감액이 기기 구입 비용(시범도입가 기준)을 넘어서는 손익분기 시점까지 바로 계산됩니다.

파란 버튼을 좌우로 밀어보세요
와상환자 수40명
1인당 주간 목욕 횟수주 1회
예상 월 절감액
66만원
예상 연간 절감액
790만원
손익분기 예상 — 가열형 약 1.5개월 · 비가열형 약 1개월 (시범도입가 기준)
산정 근거: 목욕 1회당 약 3,800원 절감(가정값 기반 예시 계산) × 월 4.33주. 손익분기는 시범도입가(가열형 99만원 · 비가열형 66만원, 부가세 별도) 기준. 서울시 2026년 상하수도·도시가스 요금, 간병인 일당 13만원(8시간) 기준. 지역·운영 방식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용 절감, 그 이상의 효과

숫자 너머, 병원이 얻는 다섯 가지.

01 운영 효율

목욕할수록 절감이 쌓입니다

손익분기점 이후, 목욕 1회당 약 3,800원이 운영비 절감으로 남습니다. 기본 조건(40명 · 주 1회) 기준 연 약 790만원.

02 근무 환경 개선

지금 계신 간병인을 지킵니다

요양보호사들이 통증 유발 1위로 꼽은 목욕이 1인 작업으로. 몸이 덜 상하는 병원에 사람이 남습니다.

03 채용·인력 관리

일하고 싶은 병원이 됩니다

인력난 시대, 채용 면접에서 보여줄 수 있는 '근무 환경에 투자하는 병원'이라는 가장 구체적인 증거입니다.

04 보호자 커뮤니케이션

보호자가 체감하는 돌봄의 질

침상에서 바로, 따뜻한 물로 씻겨드리는 모습 — 보호자가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돌봄의 질이자, 병원을 신뢰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05 제도 변화 대응

간병비 급여화, 준비된 병원부터

정부는 2030년까지 '의료중심 요양병원' 약 500곳을 단계적으로 지정해 간병 급여화를 우선 적용할 방침입니다. 선정에는 적정성 평가 등급이 반영되며, 평가 지표에는 욕창 발생·개선 지표가 포함됩니다 — 목욕·위생 케어 역량이 곧 평가와 직결되는 이유입니다.

근거: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국민의 간병 의료비 부담 경감 위한 건강보험 급여화 추진방향 공청회 개최」(2025.9) · 뉴시스 보도(복지부 발표 선정 기준: 의료기관 평가인증·급여 적정성 평가 등급 등)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결과」(평가지표에 욕창 관련 지표 포함)

숫자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직접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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